도요타-GM 주요부품 개발 합병회사 설립구상

입력 2005년05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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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도요타자동차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주요부품을 공동개발하는 합병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2일 전했다.

두 회사 수뇌는 오는 14일 일본에서 회담을 갖는다. 회담에서 수뇌는 연료전지 차량의 연구개발 제휴를 강화하고 특허기술의 상호제공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양사는 지난 1999년부터 연료전지 차량의 기술개발과 보급을 제휴했으나 내년 3월말로 기간이 만료된다. 특히 양사는 기초연구의 개발비용을 억제하기 위해 주요부품의 공동개발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합병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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