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가족의 달 맞아 '패밀리데이' 열어

입력 2005년05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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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대표 닉 라일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5일 인천시민과 임직원 및 가족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GM대우 패밀리데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GM대우는 문학경기장 외부에 페이스페인팅, 에어 바운스, 피에로 공연, 포토존 등을 통해 행사장을 찾은 임직원 가족 및 인천시민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또 오후에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 간 프로축구 경기장에 별도 응원존을 만들어 GM대우 임직원과 팬들이 인천 유나이티드 응원을 펼쳤다.

행사에 참석한 GM대우 닉 라일리 사장은 “열렬한 응원 속에 하나된 GM대우 가족의 모습을 보니 무한한 가능성과 역동성을 느낀다"며 "경기장을 찾은 임직원 가족 및 인천지역 시민들과 함께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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