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북미 자동차 부품 개척단 파견

입력 2005년05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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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인천시는 북미 자동차 부품 판매 시장 개척단을 파견키로 하고, 참가 업체를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시장 개척단은 지역내 12개 업체가 9월22일∼10월2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 시카고에서 자동차 부품, 액세서리, 애프터 서비스 제품에 대해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하게 된다. 참가 희망업체는 신청서와 카탈로그를 제출, 심사를 받아야 한다. 시는 참가업체에 상담회 경비와 시장조사비, 현지 통역원 채용, 바이어 섭외, 홍보지원, 출장 1명의 항공료 50%를 지원하며, 업체는 체재비와 일부 항공료를 자체 부담해야 한다.(문의:☎<032>440-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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