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모닝, 50%까지 중고차가격 보장

입력 2005년05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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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값 걱정 마세요~!’

기아자동차가 내·외장 및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2005 모닝" 시판을 기념해 최고 50%까지 중고차가격을 보장해준다고 18일 밝혔다. 다음달 30일까지 모닝을 산 고객이 3년 후 기아 승용차를 재구매할 경우 차 상태에 따라 차값의 50%까지 중고차가격을 보장, 회사측이 사주는 것. 중고차가격 50% 보장은 국내 업체로는 최고 수준이며 모닝이 경차 혜택을 받는 2008년이 되면 모닝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기아측은 설명했다.

기아 관계자는 “2008년 경차편입에 따른 모닝의 미래가치와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모닝을 구입한 뒤 3년 뒤 새로 차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큰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닝의 가격은 승용이 684만~822만원, 밴은 625만원이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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