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엑스타 드라이빙 품질평가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으는 온라인 신청절차에 따라 오는 5일까지 참가 신청자를 접수받은 후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엑스타 타이어 4개를 무료로 장착해준다. 품질평가기간은 6월23일~9월30일(100일)이다. 회사측은 당첨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평가활동 종료 후 이미 장착된 타이어의 구입을 원할 경우 1개 가격으로 4개를 살 수 있는 혜택을 준다. 또 우수 평가단원을 뽑아 모범상(10명) 용인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각 2매, 우수활동상(2명) 국내 항공권, 최우수활동상(1명) 유럽 왕복항공권을 준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1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품질평가단 발대식을 여는 한편 동반자 1명 포함, 평가단원이 레이싱 서킷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액션필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평가단 참가자격은 자기 명의의 자동차를 가진 운전자여야 하며 평가단 발대식에 참석해야 한다. 평가단 참가접수는 금호타이어 홈페이지(www.kumhotire.co.kr)에서 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8일 발표한다.
김태종 기자
kls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