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페이톤 출시 한 달만에 100대 계약

입력 2005년05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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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톤 100번째 계약 주인공은 압구정동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는 조성덕 원장.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지난 4월 출시한 자사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이 한 달만에 100번째 고객을 맞았다고 19일 밝혔다.



페이톤 100번째 계약 주인공은 서울 압구정동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고 있는 조성덕 원장으로 지난 15일 페이톤 V6 3.2 노멀 휠베이스 모델을 구매했다. 조 원장은 “다른 브랜드의 차를 사려고 계약까지 했다가 페이톤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며 “특히 소규모 수제작된 차란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페이톤은 독일 드레스덴의 전용 투명유리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델로 폭스바겐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본으로 첨단 장치들을 장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W12 6.0ℓ 롱휠베이스 이그제큐티브(1억6,710만원), V6 3.2ℓ 롱휠베이스(1억200만원)와 노멀 휠베이스(8,440만원) 등이 판매되고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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