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사정협회(회장 강석호)가 경남 김해직업전문학교 강당에서 경남지회(지회장 김윤구) 창립식을 최근 가졌다.
이 날 창립식에서는 본회 임원 및 부산광역시 지회 한흥국 부지회장(부산기능대학 교수) 및 임원들이 참석했다.
강석호 협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남지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김윤구 지회장을 중심으로 중고차의 사정, 매집, 성능점검기록부 작성 등의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데 힘써달라”고 말했다. 김윤구 지회장(김해기술직업전문학교 교장)은 “경남지회 설립으로 경남지역에서도 자동차진단평가사를 편리하게 접할수 있게 됐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이번 경남지회 창립으로 사정협회는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 지역에 지회를 두게 됐다. 제주도는 올 후반기에 지회가 창립될 예정이다. 055-322-7721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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