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지, 미국 '사회초년생 위한 10대 모델'선정

입력 2005년05월20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기아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포티지가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 "에드문도 닷 컴(Edmundos.com) 선정 " 사회 초년생에게 가장 적합한 10대 모델에 뽑혔다.

에드문도 닷 컴의 칼 브라우어 편집장은 19일 "2년 이상의 공백을 거쳐 출시된 새 모델 스포티지는 경쟁차종에 비해 2천 달러 안팎의 가격 경쟁력 뿐 아니라 6개의 에어백과 차체자세 제어장치(ESP) 등 안전장치를 기본사양으로 갖춘 데다 10년, 10만 마일 보증수리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미 자동차시장에서 판매되는 2005년 새 모델 스포티지는 권장 소비자가격 1만5천900 달러부터 가격이 형성돼있다.

한편 에드문도 닷 컴이 뽑은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추천차종에는 스포티지 외에도 이스케이프 하이브리드(포드), 시빅(혼다), 마쓰다3, 메르세데스 벤츠 C-230, 미니 쿠퍼, 도요타자동차의 사이언 XA, 사이언 TC, 프리우스, 폴크스바겐 제타가 들어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