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가 오는 4일부터 방송되는 SBS TV 주말연속극 ‘온리유(주연 한채영, 조재연)’에 렉서스 세단 3종을 등장시킨다.
이 드라마는 이탈리아에서 요리유학을 마친 여주인공과 레스토랑체인을 이끄는 젋은 재벌 3세의 사랑을 그린 내용이다. 총 16부작이 방영될 예정이며 드라마에 PPL되는 차는 렉서스의 최고급 모델 LS, 차세대 퍼포먼스 세단 GS 및 ES 등이다.
렉서스는 지금까지 해외 영화에 적극적인 PPL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써 왔다.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는 2054년형 컨셉트카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주연의 ‘터미네이터3’에는 SC430을 각각 협찬했다. 국내에서는 ‘내사랑 싸가지’, ‘역전에 산다’ 등의 영화와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 등에 차를 지원한 바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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