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사장단 인사 단행

입력 2005년05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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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대.기아차그룹은 6월 1일자로 연구개발총괄본부 김상권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사장단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현순 부사장은 사장으로, 박성현 전무와 김영우 전무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현대차 앨라배마공장(HMMA)이 지난 20일부터 연간 15만대 생산체제로 본격 전환됨에 따라 생산운영 전문인 아산공장장 안주수 부사장을 앨라배마공장 공장장으로, 앨라배마 공장장인 이문희 부사장을 아산공장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했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인사는 최상의 연구개발 능력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 날로 격화되는 세계 자동차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대.기아차>
◇승진 및 전보
◆부회장
▲연구개발총괄본부 및 파이롯트센타 담당 金相權
◆사장
▲연구개발총괄본부장 李賢淳
◆부사장
▲파워트레인연구소장 朴性鉉 ▲파이롯트센타장 金永佑

<현대차>
◇전보
▲HMMA 공장장 安柱洙 ▲아산공장장 李文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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