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긴급서비스 '배터리 방전'이 최다

입력 2005년05월3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자동차 운전자는 배터리 방전 때문에 보험사의 긴급 출동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온라인 자동차 보험사인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에 따르면 2004 회계연도(2004년 4월~2005년 3월)에 고객들이 이용한 긴급 출동 서비스 5만8천여건을 분석한 결과, 출동 이유 가운데 배터리 방전이 4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긴급 견인(20.6%), 잠금장치 해제(20%), 타이어 교체(8.4%), 비상 급유(3.8%) 등의 순이었다.

연식별 이용 횟수는 6년 이상~7년 미만 차량이 연평균 1.45회로 가장 많았고 10년 이상은 0.96회로 낮았으며 출동일은 주말이 32%로 가장 많이 몰렸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