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케미칼(대표 권용일)은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자동차 차체 유리막 코팅제인 ‘다이아몬드 프로텍션 코팅제’ 시연회를 가졌다.
성원케미칼은 “그 동안 수입되던 자동차 유리막 코팅제를 오랜 연구 끝에 개발, 시판에 나섰다”며 “이 제품은 차체 도장면에 반영구적인 유리막을 형성해 코팅효과를 장기간 지속시켜준다”고 소개했다. 오염물질이 차체에 남아 부식을 진행시키거나 광택을 떨어뜨리는 걸 막아주는 제품이라는 것. 기존 수입제품의 시공 상 문제점과 시공 후의 유지 방법도 한결 간편하게 개선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성원케미칼은 국내 20여개의 지역 대리점과 200여개의 전문 시공점을 모집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일본, 중국, 대만시장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