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 새 SUV 출시 준비 완료

입력 2005년05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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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MX-크로스포트.
마쓰다가 컨셉트카 "MX-크로스포트"의 양산차 "CX-7"으로 내년부터 SUV시장에 새롭게 진입할 전망이다.



마쓰다는 MX-크로스포트가 데뷔 당시 유명 모터쇼에서 인기를 끌어 양산 후에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새 차는 디자인의 많은 부분을 컨셉트카 테마에서 가져올 예정이며, 일본에서 생산되고 2006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마쓰다가 가장 먼저 판매를 시작할 곳은 SUV 수요가 많은 북미지역 시장으로 이후 세계무대로 자리를 넓혀갈 계획이다.



아직 양산차에 대한 구체적인 제원이나 발표시기 등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이 차는 마쓰다의 새로운 글로벌 전략에 따라 크로스오버 타입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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