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5월중 내수 9,310대와 수출 368대 등 총 9,67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뉴SM5의 판매호조에 힘입었으나 전월에 비해선 9.1% 줄었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61.3% 늘었다. 차종별로는 SM7이 1,702대로 현대자동차 그랜저 출시에 따라 감소했으며, SM5 LPG는 1,019대가 판매됐다. 뉴SM5는 4,374대가 팔려 인기를 이어갔다. SM3는 2,215대가 판매됐다.
한편, 1~5월 누계판매는 내수 4만6,177대와 수출 1,435대 등 총 4만7,61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에 비교해 42.3% 증가했다.
*차종별 상세 판매실적 자료실에 있음.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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