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튜닝자동차 전시회인 "2005 서울 오토살롱"이 오는 7월 7일부터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튜닝 전문업체 및 대형 부품제조업체 총 80여개사가 참가해 튜닝자동차 및 다양한 튜닝부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 국제 튜닝 세미나, 튜닝자동차 콘테스트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입장권 예매는 1일부터 인터파크(☎1544-1555, ticket.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초중고생 6천원, 성인 8천원(온라인 조기예매시 25% 할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