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만원만 내면 뉴 비틀 살 수 있다'

입력 2005년06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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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폭스바겐 1억번째 차 생산을 기념으로 리스 전문회사인 오릭스와 제휴해 특별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 대상은 뉴 비틀과 뉴 비틀 카브리올레, 보라이며 7월말까지 3종을 합해 총 1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구매고객은 무이자나 저금리 리스 프로그램으로 해당 차를 구입할 수 있다. 무이자 리스를 이용하면 차값의 30%를 먼저 내고 차종에 따라 24~36개월 무이자로 리스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저금리 리스의 경우 선납금은 차값의 10%로 약 300만원만 납입하면 차를 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리스금액은 연리 2.2%로 나눠 낸다. 예를 들어 뉴 비틀(3,170만원)을 저금리로 리스하면 선수금 317만원과 24개월간 매월 121만6,500원씩 납입하면 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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