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대표 김효준)는 6월부터 BMW 전 모델을 대상으로 무료대차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무료대차 서비스는 BMW그룹코리아가 고객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48시간을 초과하는 보증수리 고객 대상으로 운영되던 기존의 차 대여 서비스를 보다 확대, 4시간 이상의 작업이 걸리는 보증수리 고객에게 무상으로 차를 빌려주는 것. 이번 무료대차 서비스에는 BMW 5시리즈와 7시리즈 등 총 40대가 운영될 계획이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은 "무료대차 서비스 확대로 보증기간동안 고객들의 편의가 대폭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BMW그룹코리아는 수입차 중 현재 가장 많은 30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및 365일 연중무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