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6월 한 달동안 C클래스 특별 프로모션 및 시승 등 다양한 고객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 차는 C180K, C200K, C230K 등 3종으로 무이자 및 유예할부, 금융 및 운용리스 등의 금융 프로그램과 등록세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고객들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C230K(6,570만원)의 경우 선수금 1,971만원을 내면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939만7,160원의 이자를 절약할 수 있다. C200K(5,700만원)를 12개월 무이자로 사면 기존 할부보다 최대 277만2,2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액 현금으로 차를 사는 고객은 300만원 상당의 등록세를 지원해준다. 이 밖에 C180K(4,710만원)를 36개월 유예할부로 구입하면 선수금 30%에 월 65만원을 내면 된다.
금융 프로그램 대상 차의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벤츠 전시장이나 이 회사 홈페이지(www.Mercedes-Benz.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회사측은 시승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골프우산을,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벤츠 자전거와 90만원 상당의 마루망 골프백세트 등을 각각 제공한다. 또 행사기간동안 C클래스를 사면 시승 사은품 외에 소니 T7 디지털카메라를 준다. 구매고객 중 선착순 등록 20여명은 120만원 상당의 마루망 마제스티 로얄4 페어웨이 우드, 20만원 상당의 알도꼬뽈라 화이트닝 스페셜케어 상품권도 각각 선물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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