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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 영업총괄본부장 강문석 부사장(사진 왼쪽)이 카이런 1호차 고객으로 선정된 신승균(39세, 화가)씨에게 차량 키를 전달하고 있다. |
쌍용자동차가 카이런 1호차를 출고했다.
쌍용은 9일 오전 서울 논현영업소에서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신승균(39, 화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씨에게 카이런을 전달하고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기념행사를 가졌다.
신승균씨는 "카이런이 승용차 수준의 승차감과 정숙성을 갖췄다는 얘기를 듣고 계약했다"며 "득남을 기념해 구입한 카이런이 1호차 고객이라는 행운을 가져다줬다"고 기뻐했다.
행사에 참석한 쌍용 영업총괄본부장 강문석 부사장은 "스포츠 쿠페의 날렵함과 SUV의 역동성을 두루 갖춘 카이런이 드라이브를 즐기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사랑받아 국내 SUV시장의 대표 브랜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사진> 강경숙기자 cindy@autotimes.co.kr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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