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가 후원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는‘아시아 앤 더 월드’ 4차 공개강좌가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이번 강좌에 서울국제포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홍구 전 총리가 초빙돼 ‘민족주의-지역공동체-세계화’를 주제로 강의했다고 소개했다. 토요타는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세계 속의 아시아를 연구하고 학술 및 지적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걸 목적으로 지난해 8월부터 3년동안 5,000만엔(약 5억원)을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 지원하고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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