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일반 고객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 "오너 정비교실"을 오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너 정비교실은 애프터서비스 사내 강사가 고객을 직접 방문, 자동차 구조와 차의 일상점검, 비상 시 응급조치요령, 경제적 운전방법 등을 알려주며 현장실습도 병행한다. 현대는 운전자 스스로 차를 관리 점검하고, 응급상황에 대한 자가 대처능력 배양을 목표로 이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80-600-6000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