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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화재는 조흥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과 업무제휴를 맺고 암의료보험을 판매한다. |
그린화재가 은행 3곳과 함께 암의료보험을 판매한다.
그린화재는 하나은행, 조흥은행, 경남은행과 업무제휴를 맺고 방카슈랑스 상품인 ‘무배당 그린저축 암의료보험’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경남은행에서는 27일부터, 조흥은행에서는 7월4일, 하나은행에서는 7월5일부터 판매한다. 암의료보험은 암진단비 5,000만원 지급과 4% 확정금리를 적용한 고수익이 특징이다. 또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MRI, 초음파, 특진료, 병실료 차액 50% 등은 물론 국민건강보험 적용이 되더라도 건강보험 적용대상자가 부담해야 하는 부분까지 이 상품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생후 6개월부터 55세까지다. 5년, 7년, 10년, 15년 만기로 선택할 수 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