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는 오는 1일부로 현 애프터서비스의 프로젝트 매니저 에크림 삭(45) 부장을 모터사이클팀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고 29일 밝혔다.
에크림 삭 이사는 모터사이클팀을 총괄하던 하이너 파우스트 이사가 BMW 일본지사로 발령받음에 따라 승진하게 됐다. 그는 BMW그룹코리아의 창립 멤버로 터키계 독일인이며 1995년부터 2년동안 애프터서비스 기획 및 딜러 개발을 담당했다. 딜러표준화시스템(DMS) 프로젝트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BMW 모터사이클은 1999년 국내에 출시돼 배기량 650~1,200cc까지 총 15종의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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