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뉴 프리랜더, 영화 '분홍신'에 등장

입력 2005년06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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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코리아는 오는 1일 개봉 예정인 영화 ‘분홍신’에 자사의 컴팩트 SUV 뉴 프리랜더를 협찬했다고 29일 밝혔다.

뉴 프리랜더는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 인철(김성수 분)의 차로 등장하며, 30대 초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인철의 세련되고 자유로운 캐릭터를 상징한다. 또 여자 주인공 선재(김혜수 분)와의 사랑과, 분홍신의 비밀에 얽힌 사건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도 주인공들과 함께 나온다.

지난해 1월 국내에 출시된 뉴 프리랜더는 오프로드에 강한 랜드로버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도심에 적합한 편의성과 스타일, 경제성 등을 갖췄다. 알루미늄 합금의 V6 엔진은 177마력의 고출력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또 프리랜더용으로 개발된 2.0 Td4 디젤엔진은 112마력의 출력에 연비 10.9km/ℓ의 고효율을 달성했다. 가솔린 모델인 2.5 V6가 4,930만원이며 디젤모델인 2.0 TD4는 4,860만원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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