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유람선에서 사브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열려

입력 2005년06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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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는 최근 서울 압구정동 한강 시민공원에 위치한 리버시티 선상에서 ‘제2회 사브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전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의 장 원, 조아라 학생은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해 1회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 다니엘 학생은 스웨덴 사브 디자인센터를 견학하고 온 소감을 발표했다.



600여명의 학생 및 VIP 고객 등이 참가한 이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뿐 아니라 재즈밴드의 연주, 최고급 뷔페 제공, 사브 문신 스티커, 넌센스 및 사브에 대한 퀴즈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참가자들은 행사장 입장과 함께 손목에 알파벳이 적힌 도장을 받아 다른 알파벳을 가진 참가자들과 함께 ‘사브 디자이너’란 단어를 만들 경우 티셔츠, 볼펜 등 다양한 경품을 받았다. 이 밖에 퍼니밴드의 유쾌한 브라스 공연, 이번 행사의 드레스 코드인 스카이블루와 옐로를 기본으로 사브 이미지를 잘 표현한 남녀 각 1명이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돼 경품을 받았다.



한편, 이 대회의 자세한 심사결과는 사브 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www.saabdesig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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