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FSO 지분 20% 우크라이나사에 매각

입력 2005년06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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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AFP=연합뉴스) 폴란드 정부는 29일 대우-FSO 바르샤바 공장의 지분 20%를 우크라이나 아브토 자즈사에 매각하도록 승인했다고 야체크 피에초타 경제장관이 밝혔다.

피에초타장관은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은채 폴란드 재무부가 "아주 좋은 조건으로" 지분 매각협상을 했다고 말한 것으로 PAP통신이 보도했다. 양측간 공식 협정은 알렉산드르 크바니예프스키 폴란드 대통령과 빅토르 유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열리는 양국간 경제포럼에서 체결될 예정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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