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K4 챌린지 인 몽골리아" 를 다녀 왔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4박6일 일정이 총 10회에 이른다. 1회 행사 참가 후 사진을 갤러리로 꾸몄다. 몽골=강경숙 기자 cindy@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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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밤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은 작은 기차역같은 느낌을 준다. | 비행기에서의 피로를 풀어준 콘티넨탈호텔. 출발을 위해 차들이 대기중이다. | 길에서 만난 슈퍼에는 다양한 한국 과자들이 있고 물건을 사러 온 손님들 대부분은 한국차를 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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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홍폭포를 향해 끝없는 평원을 달렸다. | 길가의 아기자기한 음식점들은 영화에서 많이 본 듯하다. | 특별한 표시가 없는 작은 주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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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벌판인 평원 가운데 있는 공동묘지. 몽골어로 어르솔깅 가자르라고 한다. | 양과 염소들이 평원에서 노니는 모습은 몽골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 어르홍폭포는 평소 장관을 이루지만 요즘은 비가 오지 않아 바닥이 보일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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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발 2,067m에 위치한 한가이산맥 줄기. | 작은 강을 건너는 K4 챌린지 차들. | 유목민들은 게르에서 살며 말을 교통수단으로 이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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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없이 펼쳐진 초원 한쪽에는 나무숲이 있다. | 아이들이 말을 타고 계곡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초원을 멋지게 달리는 유목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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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때면 양들이 집으로 돌아온다. | 게르 안의 개인 침대는 문양이 아름답다. | 여름이지만 밤에는 춥기 때문에 게르 안의 난로를 피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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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쳉헤르의 노천온천은 밤에 별을 보며 즐길 수 있다. | 말타기 체험을 위해 일행 중 한 명이 전통옷인 델을 입었다. | 바얀고비로 가는 길. 진흙에 차가 빠져 루프를 연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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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과 태양전지를 달아 놓은 최신식 게르도 있다. | 말젖을 발효시켜 만든 몽골의 대표적인 술 아이락. | 차보다 동물을 먼저 생각하는 몽골인은 양들이 지나갈 때까지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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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의 지형은 어디나 비슷하기 때문에 GPS가 필수적이다. | 물이 귀해 우물이 보이면 물을 퍼간다. | 초원을 시원하게 달리는 챌린지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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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챌린지 차가 평원을 가르며 달리고 있다. | 몽골에서 만난 부부는 정말 친절했다. | 몽골 최초 불교사원인 에르덴조사원은 백팔번뇌를 상징하는 108개의 불탑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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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으로 이뤄진 바얀고비. | 차가 모래에 빠졌다. | 차를 빼내려고 힘을 합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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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의 역사박물관. | 박물관 안에서 몽골의 창시자 징기스칸을 만났다. | 몽골불교의 중심인 울란바타르 간단사. 관음전 안에는 26m의 거대한 관세음보살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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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란바타르 시내는 교통체증이 심하다. | 전통공연을 하는 쑤끼하우스. | 문스톤의 전통공연 중 하일라이트인 초원의 빛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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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산 승전기념관은 높은 곳에 위치해 울란바타르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자이산 승전기념관 안쪽에는 전쟁을 상징하는 그림이 있다. | 몽골의 재래시장인 블랙마켓은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며 한국의 재래시장과 비슷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