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K4 챌린지 인 몽골리아' 갤러리

입력 2005년06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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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K4 챌린지 인 몽골리아" 를 다녀 왔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4박6일 일정이 총 10회에 이른다. 1회 행사 참가 후 사진을 갤러리로 꾸몄다. 몽골=강경숙 기자 cindy@autotimes.co.kr
늦은 밤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은 작은 기차역같은 느낌을 준다.비행기에서의 피로를 풀어준 콘티넨탈호텔. 출발을 위해 차들이 대기중이다. 길에서 만난 슈퍼에는 다양한 한국 과자들이 있고 물건을 사러 온 손님들 대부분은 한국차를 타고 있다.
오르홍폭포를 향해 끝없는 평원을 달렸다.길가의 아기자기한 음식점들은 영화에서 많이 본 듯하다.특별한 표시가 없는 작은 주유소.
허허벌판인 평원 가운데 있는 공동묘지. 몽골어로 어르솔깅 가자르라고 한다.양과 염소들이 평원에서 노니는 모습은 몽골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어르홍폭포는 평소 장관을 이루지만 요즘은 비가 오지 않아 바닥이 보일 정도다.
해발 2,067m에 위치한 한가이산맥 줄기.작은 강을 건너는 K4 챌린지 차들.유목민들은 게르에서 살며 말을 교통수단으로 이용한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 한쪽에는 나무숲이 있다.아이들이 말을 타고 계곡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초원을 멋지게 달리는 유목민.
저녁 때면 양들이 집으로 돌아온다.게르 안의 개인 침대는 문양이 아름답다. 여름이지만 밤에는 춥기 때문에 게르 안의 난로를 피워야 한다.
쳉헤르의 노천온천은 밤에 별을 보며 즐길 수 있다.말타기 체험을 위해 일행 중 한 명이 전통옷인 델을 입었다.바얀고비로 가는 길. 진흙에 차가 빠져 루프를 연결하고 있다.
위성과 태양전지를 달아 놓은 최신식 게르도 있다.말젖을 발효시켜 만든 몽골의 대표적인 술 아이락.차보다 동물을 먼저 생각하는 몽골인은 양들이 지나갈 때까지 기다린다.
몽골의 지형은 어디나 비슷하기 때문에 GPS가 필수적이다. 물이 귀해 우물이 보이면 물을 퍼간다.초원을 시원하게 달리는 챌린지 차.
챌린지 차가 평원을 가르며 달리고 있다.몽골에서 만난 부부는 정말 친절했다.몽골 최초 불교사원인 에르덴조사원은 백팔번뇌를 상징하는 108개의 불탑이 있다.
사막으로 이뤄진 바얀고비.차가 모래에 빠졌다.차를 빼내려고 힘을 합치고 있다.
몽골의 역사박물관.박물관 안에서 몽골의 창시자 징기스칸을 만났다.몽골불교의 중심인 울란바타르 간단사. 관음전 안에는 26m의 거대한 관세음보살상이 있다.
울란바타르 시내는 교통체증이 심하다.전통공연을 하는 쑤끼하우스.문스톤의 전통공연 중 하일라이트인 초원의 빛 공연.
자이산 승전기념관은 높은 곳에 위치해 울란바타르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자이산 승전기념관 안쪽에는 전쟁을 상징하는 그림이 있다.몽골의 재래시장인 블랙마켓은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며 한국의 재래시장과 비슷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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