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금난새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입력 2005년07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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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8월7일 오후 4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지휘자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서머 판타지" 공연을 공식 후원한다.

이 행사는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계획된 가족 음악회로 금난새의 재치있고 명쾌한 해설이 어우러져 클래식을 보다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게 특징이다. 관현악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인 셈.

금난새는 폭스바겐의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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