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종로구에 위치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소에서 ‘지구촌 어린이 돕기’ 기금 전달식을 최근 가졌다.
이번 기금은 서울모터쇼 기간동안 혼다 전시관에서 기념품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과 혼다코리아 직원들의 모금을 통해 마련된 것. 총 1,000만원의 기금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지구촌의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1994년 1월 출범한 단체로 영양, 보건, 식수/위생 환경, 기초교육, 어린이 보호, 긴급구호사업 등을 통해 세계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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