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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태 영업이사. |
한국닛산의 서울 강남지역 딜러인 에스에스모터스(대표 권기연)는 12일 신임 영업 및 관리 총괄이사로 새서울정보통신 출신의 김원태 씨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이사는 1999년 새서울정보통신에 입사, 공격적인 영업으로 기존 2만7,000명의 가입자를 8만3,000명까지 늘렸으며, 월 평균 3,000대 미만의 단말기 판매를 5,000대 수준으로 끌어올려는 등 뛰어난 영업능력을 보였다.
에스에스 관계자는 “업종은 다르지만 총괄이사의 역할이 영업이란 큰 틀에서 직원들을 관리하는 것인 만큼 김 이사가 잘 해낼 것”이라며 “오는 7월말 전시장 개장 이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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