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강남 딜러, 새로운 영업 이사 영입

입력 2005년07월13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김원태 영업이사.
한국닛산의 서울 강남지역 딜러인 에스에스모터스(대표 권기연)는 12일 신임 영업 및 관리 총괄이사로 새서울정보통신 출신의 김원태 씨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이사는 1999년 새서울정보통신에 입사, 공격적인 영업으로 기존 2만7,000명의 가입자를 8만3,000명까지 늘렸으며, 월 평균 3,000대 미만의 단말기 판매를 5,000대 수준으로 끌어올려는 등 뛰어난 영업능력을 보였다.

에스에스 관계자는 “업종은 다르지만 총괄이사의 역할이 영업이란 큰 틀에서 직원들을 관리하는 것인 만큼 김 이사가 잘 해낼 것”이라며 “오는 7월말 전시장 개장 이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