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혼다코리아가 작년 11월10일부터 올해 1월19일까지 생산, 수입한 오토바이 SCR100 336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엔진 워밍업 시 자동으로 엔진회전수를 조정해주는 장치인 바이-스타터의 제작불량으로 시동꺼짐 현상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시정기간은 14일부터 1년6개월간으로 혼다코리아 직영 서비스센타 및 협력 정비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080-322-3300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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