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3주년 기념식

입력 2005년07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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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18일 서울 역삼동 아세아빌딩에서 재단과 현대.기아차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영섭 재단 이사장은 기념식에서 "우리나라가 4대 자동차산업 강국으로 진입하는 데 부품산업이 핵심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업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02년 7월 현대.기아차와 현대모비스, 164개 자동차 부품업체 등이 5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부품업체의 기술.품질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정보 제공, 법률자문 등의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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