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고객서비스 월드컵 개최

입력 2005년07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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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대표 도미니크 보쉬)는 독일 본사가 세계적으로 실시하는 고객서비스 월드컵 ‘아우디 트윈컵’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전국의 28개팀 80명의 아우디 정비기술자들이 오는 8월15일까지 1라운드에 참가해 필기시험을 치르며 9월 2라운드를 거친다. 최종 선발된 3개팀 중 10월 실질적인 정비 대처능력 시험을 통해 최고 팀을 선정, 내년 1월 오스트리아 잘츠브르크에서 열리는 세계 결승전에 진출권을 준다. 또 우승팀에겐 아우디 독일 본사 여행권을 부상으로 선물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아우디 서비스 인력의 기량을 겨루는 기술 및 서비스 경진행사로 해당 직원들의 동기부여와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식이 기회를 만든다’는 주제로 열리며 서비스와 기술 등 2개 부문에서 실질적인 지식과 팀워크 등을 평가한다. 올해 대회엔 세계 21개국에서 2,500여팀 7,400여명이 참가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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