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제주, 속초, 강릉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휴게소에서 "하계 휴양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컴퓨터 자가진단 시스템을 이용해 전반적인 차 상태를 무상으로 점검하는 것으로 휴가를 떠난 BMW 고객들의 차량점검은 물론 주행중 긴급상황에 처했을 때 현장출동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제주, 강릉, 속초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 역시 가까운 곳에서 정기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제주지역은 7월29일~8월6일, 강릉은 8월1일~7일, 속초는 8월8일~13일이며, 기흥휴게소에서는 1차로 오는 30일까지, 2차로 8월4일~6일 각각 서비스를 실시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2200)로 하면 알 수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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