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 아가 TV 드라마를 통해 뉴 제너레이션 C클래스를 선보인다. 벤츠는 또 오는 7월말까지 이 차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MBK는 "스포티한 이미지의 뉴 제너레이션 C클래스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SBS 금요드라마 ‘사랑한다 웬수야’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사랑한다 웬수야’에서 C클래스는 재벌집 딸로 뛰어난 외모와 능력을 겸비한 하희라(명해강 분)의 차로 등장한다. C클래스의 밴 모델인 C클래스 스테이션 왜건도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에서 안젤리나 졸리(미세스 스미스 분)의 차로 나온 바 있다.
이와 함께 MBK는 오는 31일까지 C180K, C200K, C230K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및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최대 277만원 할인되는 금융 프로그램과 300만원 상당 등록세 지원 프로그램으로, 두 프로그램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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