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1일 영업본부 커머셜담당인 박수홍(47) 상무를 영업본부장으로, 닛산 유럽 품질보증담당 카네마사 나가하라(58) 부사장을 르노삼성 R&D 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박 본부장은 1958년생으로 르노삼성 내에서 영업관련 교육통으로 알려져 있으며 카네마사 부사장은 닛산 R&D에서 주요 차종 개발 및 품질관리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이 회사 영업본부장이었던 오정환 부사장은 비상근 고문으로 발령났으며 아키라 아카시 R&D 부사장은 닛산으로 돌아갔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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