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가 1일 설계사와 대리점 및 임직원을 위한 인터넷방송 ‘프로미TV’를 개국했다.
동부화재에 따르면 지난 96년 9월 개국한 위성 송출 방식의 사내방송은 TV를 통해 임직원만 단체시청이 가능했고 일방향 일회성 방송이었으나 이번에 개국한 프로미TV는 웹 기반 하에서 임직원뿐 아니라 영업조직들까지 시청 대상을 확대한 게 특징이다. 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VOD서비스로 재시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최첨단 방송시스템을 구현했다.
이 방송을 통해 동부화재는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영업조직에 대해 상품교육과 판매 우수사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VOD서비스를 통해 반복교육을 통해 영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미TV는 직원을 대상으로 주 2회(월, 수), PA(설계사, 대리점) 등 영업가족을 대상으로 주 2회(화, 목)씩 매회 15분동안 방송한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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