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V K1200 LT, 무상점검 및 할부판매

입력 2005년08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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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가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배기량 1,171cc의 베스트셀링 럭셔리 투어러 K1200LT의 구매고객에게 정기점검 및 각종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K1200LT 모델을 대상으로 5.99%의 낮은 이자율이 적용되는 BMW 모토라드 프리미엄 할부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 점검 및 부품 제공 서비스는 2년, 2만km까지 적용된다. 서비스 쿠폰에 명시된 엔진오일, 리어 휠 드라이브 오일, 앞뒤 브레이크 패드, 흡기 에어클리너 등이 대상이다.

BMW 모터라드 프리미엄 할부판매는 판매가격의 25%인 선수금 875만원을 낸 후 36개월간 매월 66만4,971원을 납입하면 3년 계약 종료 후 납부유예금 525만원에 대해 재계약하거나 완불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에게 럭셔리 모터사이클의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모터사이클이 많은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MW K1200LT.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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