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국타이어는 1일 조회공시를 통해 "동유럽 지역 3~4개 국가를 상대로 공장 설립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슬로바키아를 선정, 협상을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견이 있어 최종 결정이 늦어지고 있다"면서 "우선협상대상국인 슬로바키아를 최종 투자결정국가로 단정짓기는 어려우며, 슬로바키아를 비롯한 3~4개 국가를 상대로 공장설립 투자안에 대해 꾸준히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