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자보, 세 번째 CC센터 개설

입력 2005년08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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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동차보험이 지난 1일 세 번째 고객통합운용(CC)센터인 마포센터를 개설했다.

교보자보는 계약자 증가에 따른 다양한 고객 요구를 수용해 고객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제휴 확대를 통한 아웃바운드조직의 필요성이 높아져 기존의 반포센터, 과천센터에 이어 마포센터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포센터는 고객상담원 100여명 정도를 수용하는 규모로 75명의 상담원이 근무한다. 이에 따라 교보자보 CC센터의 상담인력은 상담요원 373명, 지원인력 49명 등 총 422명으로 늘어났다.

교보자보 관계자는 “서울 서부지역 콜센터 구축으로 고객서비스를 위한 거점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객의 상담전화와 계약을 적극 수용하는 건 물론 고객서비스의 질도 한 차원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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