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가 최고 10억원의 교통상해 보험금을 주고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무배당 리더스라이프 보험’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 가입자는 항공기, 자동차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발생한 상해에 대해 최고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 또 골프활동중 배상책임 최고 2,000만원, 골프용품손해 위로금 최고 500만원 등 고액이 보장된다.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질환 등 3대 질병에 대해서도 최고 3,000만원의 진단비, 질병입원의료비 최고 3,000만원, 상해의료비 최고 1,000만원 등을 제공받는다.
이 밖에 보장과 저축 기능을 하나로 통합, 만기 시 목돈 마련이 가능하다. 보장 개시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유효계약의 경우 1년에 4회까지 적립부분 해약환급금의 80% 범위 내에서 중도 인출이 가능, 이자부담없이 긴급 필요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월납 보험료가 30만원 이상인 가입자에게는 전문 의료진과 전화상담, 여성전용 의료상담, 진료 예약 및 할인 서비스 등 프로미홈케어서비스 혜택도 주어진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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