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중국 쟝글링차 지분 30%로 확대

입력 2005년08월1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연합뉴스)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자동차회사인 포드가 12만8천달러를 투자해 중국 쟝글링자동차의 지분 0.04%를 추가로 확보, 이 회사의 지분 비율이 30%로 늘어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중국 동부 난창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쟝글링은 전날 센젠증권거래소에서 7.14% 상승한 3.3홍콩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포드는 지난 2003년 생산능력 확충을 통해 포드와 폴크스바겐을 따라잡기 위해 15억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