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올 연말까지 전국 15개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제1회 메르세데스 벤츠 서비스 엑셀런스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2월말 최종 평가하는 이번 행사는 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고객이 첫 방문 시 수리 완료율, 미스터리 쇼핑 등 다각적인 평가방법 및 기준으로 심사해 우수한 성적을 얻은 서비스센터를 선발하게 된다. 1등을 차지한 서비스센터는 상금 약 3, 200만원(2만5,000유로)과 트로피, 동남아시아지역 서비스 엑셀런스 어워드의 후보 자격을 얻는다. 2등과 3등은 각각 상금 약 2,000만원(1만 5,000유로)와 약 1,300만원(1만 유로)의 상금을 받는다. 또 동남아시아지역에서 우승 또는 2, 3등을 차지한 수상 서비스센터는 독일 방문 기회와 함께 약 1,300만~3,200만원의 추가 상금을 받는다.
이 행사는 올해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한국을 포함한 동남아 5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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