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김효준 사장, 딜러 대표들과 1일 콜센터 체험

입력 2005년08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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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이 서울지역 딜러 대표들과 함께 17일 콜센터 1일 상담원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엔 김 사장 외에 김준영 코오롱모터스 상무, 이기준 저먼모터스 사장, 이인석 바바리안모터스 사장, 박인주 한독모터스 부사장,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사장이 참석했다. 사장단은 함께 서울 수서에 위치한 긴급출동 콜센터를 방문, 오전 내내 직원들과 함께 차량 설명, 일시적인 문제 해결, 인근 서비스센터 위치 안내 등 고객 문의사항에 대한 상담을 해주고 긴급 서비스카를 직접 출동시키기도 했다.



콜센터 방문 및 상당원 체험은 지난 7월말 BMW와 딜러들의 정례회의 도중 고객서비스 증대방안을 논의하다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서비스 담당직원의 의견에 의기투합해 이뤄지게 됐다는 후문.



한편, 2002년 11월 업계 최초로 문을 연 BMW 긴급출동 콜센터는 전국 서비스센터를 하나로 통합하고 12명의 전담 상담원을 배치해 24시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BMW는 080-269-0001, 미니는 080-6464-001을 누르면 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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