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영업직 채용 과정 "정당하다"

입력 2005년08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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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판매가 영업직을 채용하며 계약직임을 숨겼다고 보도한 방송사 뉴스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대우자판은 16일 MBC 뉴스데스크가 "영업사원을 계약직으로 채용하면서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것처럼 속여 물의를 빚고 있다"고 보도한 데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17일 해명했다. 대우자판에 따르면 회사측은 지난 5월 영업직 채용을 위해 한국고용정보와 계약을 맺고 영업직 채용에 관련된 업무를 맡겼다. 이에 따라 한국고용정보는 영업사원을 계약직으로 채용한다는 사실을 명백히 기재, 취업사이트에 공고를 내보냈으나 계약관계도 없는 한 취업사이트가 무단으로 취업공고를 게재하는 과정에서 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잘못 표기해 문제가 됐다고 밝혔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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