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사정협회가 산학교류 협정을 맺은 중부대학교에서 자동차진단평가장 및 1급 평가사를 대상으로 2005년도 후반기 연수교육을 최근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존의 중고차사정업무에 중고차 매집 및 성능점검기록부 작성이 포함됐다. 김영진 한국자동차평가 대표의 중고차 판별법 특강도 실시됐다.
한편, 사정협회는 2급 평가사를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집체교육, 28일부터 1주일 간 사이버교육을 각각 열 계획이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