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는 오는 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14개 주요 BMW 서비스센터에서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객의 안전과 최상의 차량 유지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는 BMW 컴퓨터 진단장비를 이용한 차 상태 점검은 물론 장거리 이동에 따른 주요 사용장치에 대한 무상점검이 이뤄진다. 회사측은 엔진과 브레이크ㆍ타이어에 대한 점검과 각종 오일 및 냉각수 보충, 전구ㆍ퓨즈 등 간단한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 각 서비스센터별로 BMW 머그컵, 모자, 우산, 열쇠고리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080-BMW(269)-2200
BMW는 수입차 최대 규모인 전국 29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비롯한 365일 연중무휴 프리미엄 서비스, 보증수리 고객 대상 무료 대차 서비스, 에어포트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무상점검 서비스 기간 및 장소>
*서울 - 방배, 용산, 성수, 강북, 강서 서비스센터 (9/5~24)
- 동대문 서비스센터 (9/12~19)
*지방 - 인천 서비스센터 (9/5~24)
- 부산(감전), 광주, 대전, 대구, 순천 서비스센터(9/5~16)
- 전주 서비스센터 (9/12~16)
- 원주 서비스센터 (9/12~19)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