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8월 내수 8,452대와 수출 308대 등 총 8,7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5.6% 감소한 것이나 지난해 동기 대비로는 40.1% 증가한 수치다.
내수판매의 경우 차종별로는 SM7이 1,644대를 기록했고 SM5는 4,986대가 팔렸다. SM5 가운데 뉴SM5는 4,231대였으며 SM5 LPG는 755대였다. SM3의 경우 1,822대가 판매됐다. 이 중 지난 24일 출시한 SM3 뉴제너레이션은 671대로 집계됐다.
한편, 르노삼성의 올 1~8월 누계 판매대수는 내수 7만3,285대와 수출 2,603대 등 총 7만5,888대로 전년 대비 41.8% 증가했다. 내수는 전년보다 41% 신장했다.
*차종별 상세 판매실적 자료실에 있음.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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