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6월 딜러로 영입한 SK네트웍스가 오는 9일 분당 전시장을 개장한다고 5일 밝혔다.
성담시 분당구 이매동에 위치한 새 매장은 면적 200여평 규모로 총 5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이 곳은 차 3대까지 동시에 수리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어 차 구입에서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심 속 전원 분위기’란 주제로 한 자연친화적 인테리어와 넓은 주차공간, 쾌적한 VIP룸까지 갖춰 분당지역 선점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게 회사측 설명. 031-7070-804
볼보측은 “볼보차의 뛰어난 안전성과 품질, SK네트웍스의 수입차사업 노하우 등을 결합해 제2의 강남권으로 주목 받는 분당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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