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화재가 인천시 및 힘찬병원과 함께 9월부터 매월 3명씩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무릎관절염 환자들에게 무료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무릎 인공관절수술은 말기 관절염 환자에게 손상된 무릎 연골 대신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것으로 수술 뒤에는 통증이 사라지고 정상적인 보행을 할 수 있다. 수술비는 1인 당 평균 500만원 안팎. 쌍용은 이 비용을 지불하고 인천시는 대상을 선정하며 관절염 전문병원인 힘찬병원이 수술 및 치료를 맡는다.
한편, 힘찬병원은 힘찬장학재단 운영과 함께 지난 99년부터 7년동안 경제형편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무료수술 시행위원회 : 032 – 813 - 9200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